기사나 커뮤니티 글 보면서 저런사람이 있다고?했는데 진짜더라 난 화장품산것도 아니고 스티커사는중에 33살한테 번따당함 혼자있는줄 알고 번따한거같은데 같이간 친구가구해줘서 거절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