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취준이고 이번에도 본가에서 하거든
첫번째때는 엄마가 압박 엄청 주고 잔소리,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 엄청 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울었음
이번엔 두번째라 그런가 압박도 없고 알아서 하겠지~ 식으로 냅둬서 괜찮은데 오히려 엄마가 스트레스 줬던만큼 내가 내 자신한테 주는듯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쓸모없고 차라리 죽고싶어
입맛도 없어서 살빠지고 가족들하고 대화하는 것조차 감정소모 되는 기분이라 웬만하면 방에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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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취준이고 이번에도 본가에서 하거든 첫번째때는 엄마가 압박 엄청 주고 잔소리,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 엄청 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울었음 이번엔 두번째라 그런가 압박도 없고 알아서 하겠지~ 식으로 냅둬서 괜찮은데 오히려 엄마가 스트레스 줬던만큼 내가 내 자신한테 주는듯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쓸모없고 차라리 죽고싶어 입맛도 없어서 살빠지고 가족들하고 대화하는 것조차 감정소모 되는 기분이라 웬만하면 방에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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