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외출하고 와서 방에서 쉬고 있는데 혈육이 톡으로 “언제옴?”이러고오늘은 알바 갔다와서 쉬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로“어디고?”이럼ㅋㅋㅋㅋㅋㅋ누가 보면 우리집 현관 여러개 있는 대저택에서 사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