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하고 싶은것도 꿈도 대단한 재능도 없어서 부모님 일 물려받을 생각에 들어간거였는데
반년전부터 너무너무 하고 싶은 일이 생기니까 일에 집중이 안되고 괜히 불만이 자꾸 쌓여서 부모님이랑 잘 이야기 나누고 이직하기로 결정했어
결정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내 앞길을 응원해주는 부모님한테 너무 고맙고 또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나중에 지금을 되돌아보면 지금의 내 결심이 바보같았다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기회가 왔을때 도전해보지 않은거에 대한 후회가 더 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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