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극단적임
가정환경이 안좋았기도했고(정서학대 방임 가정)
그냥 내 성향자체가 천사/악마 엄청 왔다갔다 함..
(조울증 판정받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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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직장에 입사했을 때,
직장상사가 텃세부리거나, 별거아닌걸로 소리지르면서
크게혼내거나 폭언을 한다면 > 그 사람이 망가질때까지 혹은 질릴때까지 꼬투리잡아서 괴롭힘 (저랑 이야기 좀 해요 선생님 / 과장님 제가 이런일을 당했어요 / 국장님 원장님 제가 이런일을 당했어요 - 나를 싫어하게만듬 - 증거잡아서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함)
이런식..
하지만 나에게 다정하고 잘해주면
거의 다 퍼줄 것 처럼 천사가 됨… 뭐든 다 웃어드리고..
친절하게 해드림.
진짜 살인충동 느낀적도 있음
고어사이트에서 칼 꽂는 영상보고…
등에 칼 꽂으면 꽂히는 그 상상을 대입하고 그럼 …..
나 심한거지?
그 사람 평판 망가뜨리고, 그 계획에 성공하면
미친듯이 웃고 막 도파민 충전되고
악마처럼 거울보고 웃음 눈 치켜뜨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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