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유일한 피부과전문의인데도 들어갔더니 손님 나밖에 없음....
예전엔 손님 미어터지고 예약해도 한시간씩 대기타고 이랬는데 몇년만에 예약 전화했더니 예약 안하셔도 된다길래 퇴근하고 갔더니 아무도 없음 걍 휑함
근데 네이버지도 리뷰 박살났길래 아니 뭘 했길래 이지경까지....생각했는데
카운터에 계신 분들이 나 있는데도 자기들끼리 엄청 꺄르르르르륵 하다가
한 분이 나한테 " 김익인님 안내드릴게요~" 하니까 그 옆에서 엄청 웃으면서 "얜냬듸릴계예~~~" "안냐드릴께야~~~" "귀여운척 하는거봐~~~"
이러면서 낄낄거리는데 이거...맞나...?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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