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우울해서 계속 방치해뒀네 가끔 나갈 때 머리는 감았었는데 미용실도 2년만에 갔어 허리까지 오는 머리 중단발로 잘랐어뭔가 안 쓰던 근육들을 써서 그런가 지금 몸이 부서져라 아픈데 그래도 좋다이제 조금 잘 챙겨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