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간병인 쓸 돈 없는것도 아닌데 엄마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물로 이번에는 2박3일이긴 한데 엄마가 최근에 넘어지면서 무릎이 안좋거든 요즘 무리하셔서 더 안좋아졌고 병원가니까 수술이 필요할수도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간병하신다네.. 물론 의사쌤이랑 얘기는 되거긴 한데 좀 답답함 최근에 무리한것도 할머니 병원 모셔드린다고 그런건데 내가 뭐라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엄마 점점 무릎 안좋아지는게 보이는데 마음이 넘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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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간병인 쓸 돈 없는것도 아닌데 엄마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물로 이번에는 2박3일이긴 한데 엄마가 최근에 넘어지면서 무릎이 안좋거든 요즘 무리하셔서 더 안좋아졌고 병원가니까 수술이 필요할수도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간병하신다네.. 물론 의사쌤이랑 얘기는 되거긴 한데 좀 답답함 최근에 무리한것도 할머니 병원 모셔드린다고 그런건데 내가 뭐라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엄마 점점 무릎 안좋아지는게 보이는데 마음이 넘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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