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다친데는 없는거같고 바퀴에 깔렸거든??
근데 바퀴랑 틈사이에 껴가지고 그냥 그순간
아파하고
다치진 않은거같단말야 일단 시속 20인 보행자 도론데 차가안오고있길래 강아지랑 걸어가고있었음
목줄은 2미터 미만인데(법은 2미터까지) 나랑강아지가 골목길에 양쪽 불법주정차 되어있는거 제외하고 차도 절반정도 쓰고있었음
근데 정신차려보니까 강아지가 바퀴에깔린거임
옆사람도 막소리지르고
근데 그냥 차가 빠르게 지나가버려서 내가 차서라고 계속 소리쳤는데 차가 그냥 지나가서
끝까지 가서 뛰어서 내리라고했거든
내가 그냥 치고왜지나갔냐하니까 강아지 다니라고 만든 도로도아니고 강아지가 보호자냐
강아지가 상전이냐 목줄 길게잡아놓고 보행자과실이다 이래서 내가 차가없는줄알았다고 경적이라도 울여주거나 멈춰서 창내리고 비켜달라했으면 죄송하다하고 비켰을거라고 그러니까
자기가 뒤에서 나한테 상향등을 비췄대; 근데상가가많아서 몰랐고 그게사실인지도몰랐음
그리고 경적울려야지 뭔 상향등이냐 저도 운전해서 아는데 이럴땐 기다렸다가던가 경적울리셨어야지 그냥 가놓고 박았는데 왜 무시하고 그냥지나가냐고
경적 왜안울렸냐고 그러니까 경적울리는건 좋은게아니라고
그리고 자기차가 전기차도아닌데 어케몰라요? 귀안들려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뭔소리냐 여기 골목이고 해서 지나가는거 들리지도못했다
그래가지고 자긴 보상 절대못해준다고 걍소송걸라고 개가상전이냐고 자꾸그래서 경찰불렀는데
내가잘못한거야 이거..? 일단 열심히 지인들한테물어보는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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