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매장에서 일하는 분이 목이 심하게 부어서 말이 안 나올 정도인데 대타를 다른 직원들한테 구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엄마 통해서 급하게 구하길래 ㅠㅠ 예전에 계속 서있는 게 진짜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ㅠㅠ 안 하려다가
너무 급하게 구하는 거여서 이틀 나가기로 함
근데 1층에서 옷 판매하는 층이 아닌 걍 작은 공간에서 행사로 하는 거여서 뻘쭘할 거 같음 ㅠㅠ
다른 한분이랑 같이 일 하고 옷 없어서 올블랙으로 걍 입고 갈 거 같은데.. 괜찮겠지?
시간이 좀 빨리 가면 좋겠다.. 하필 생리하고 있어서 화장실도 자주 들려야 할 거 같은데
이 사정을 내일 만나서 말하려고 하니깐 상상만으로 벌써 뻘쭘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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