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인데 동생은 시간 안돼서 나혼자 이틀동안 친가 외가 다녀옴 이모들이랑 할머니가 동생 돈까지 나한테 주셔서 딱 반 나눠가졌단 말임
어제 동생이 밖에서 첫째이모 우연히 마주쳤고 오만원 받아옴 (첫째이모는 할머니댁 갔을 때 못뵘) 근데 언니 나눠주란 말은 없었으니까 혼자 갖겠대 내가 우겼더니 2만원 보내면서 나 너무 착하다ㅎㅎ 이러는데 화내려다가 참음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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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데 동생은 시간 안돼서 나혼자 이틀동안 친가 외가 다녀옴 이모들이랑 할머니가 동생 돈까지 나한테 주셔서 딱 반 나눠가졌단 말임 어제 동생이 밖에서 첫째이모 우연히 마주쳤고 오만원 받아옴 (첫째이모는 할머니댁 갔을 때 못뵘) 근데 언니 나눠주란 말은 없었으니까 혼자 갖겠대 내가 우겼더니 2만원 보내면서 나 너무 착하다ㅎㅎ 이러는데 화내려다가 참음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