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돈많이벌고 좋은 자리 좋은직장 가면 그게 행복한줄 알고 지금도 그리 사는데
가끔 가는 우리집앞 피방 여사장님이 진성겜돌이신데 돈많어서 피방차리고 겜도 하면서 관리도 하니까 안 웃는 날이 없음
그냥 오늘 가서 프린트 하고 인사하고 나오는데 나도 문득 저렇게 살고 싶다 너무 부럽다이런생각했다가도
나는 가정을 꾸리고 싶고 내자식한테 풍요롭게 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더 열심히 살아야할 것 같기도하고
뭔가 그동안 진로, 미래를 돈, 가능성 이런거만 보고 택했는데 요즘은 진지하게 행복에 대해 고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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