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 먹고 나한테 욕하고 정병발사 해서 대화 안 하고 없는 사람마냥 지낸지 거의 한달째거든? 솔직히 말하면 맨날 술 먹고 저러는 거 하루이틀 아니라 어버이날도 있고 하니까 그냥 넘길까 하면서 샀는데 다시 생각할수록 화나서 주기가 싫어..ㅋㅋㅋㅋ 차라리 말 안하고 사는 지금이 마음은 편함 괜히 또 풀었다가 이런 일 반복되는거 금방일텐데 선물 걍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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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술 먹고 나한테 욕하고 정병발사 해서 대화 안 하고 없는 사람마냥 지낸지 거의 한달째거든? 솔직히 말하면 맨날 술 먹고 저러는 거 하루이틀 아니라 어버이날도 있고 하니까 그냥 넘길까 하면서 샀는데 다시 생각할수록 화나서 주기가 싫어..ㅋㅋㅋㅋ 차라리 말 안하고 사는 지금이 마음은 편함 괜히 또 풀었다가 이런 일 반복되는거 금방일텐데 선물 걍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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