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답은 알고있음... 그냥 깨져가면서 부딪히면서 배우는게 제일 효과좋겠지... 근데 서럽다ㅋㅋㅋㅋ
한국이었으면 폰 만지면서 대충 들어도 다 알아듣는걸 해외에서는 엄청 집중해서 들어야되고 조금이라도 놓치면 흐름 못따라가고ㅜㅠ 결국 팀플 할 때 내가 내용숙지 못한 부분 드러났을때 동기들이 얘 뭐지 싶은 얼굴로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생생해ㅋㅋㅋ큐ㅠㅜㅜ 일상 대화는 잘해서 갑자기 공적인 일에서 모자라는 부분이 드러나면 나 스스로가 진짜 일못하는 머저리 바보가 된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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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 똑같아서 소름이라는 남미새 말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