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오늘 여친이랑 여행갔는데 엄마 생일도 안챙기고 이번 어버이날도 안챙김 그래서 오늘 내가 예약해둔 꽃이랑 케잌 픽업해서 왔는데 엄마 약속 있다고 늦게 들어오고 저녁 늦게 들어오자마자 하는 소리가 꽃 색깔이 엄마가 안좋아하는 색이다 이러고 오빠도 없는데 나 들으라고 하는건지 내가 자식들을 잘못키웠다.. 이럼 근데 오빠 앞에선 티도 안낸다는게 .. 걍 고맙단 말 한마디라도 해주지 싫은 소리만 잔뜩 듣고 방에서 엉엉 우는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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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늘 여친이랑 여행갔는데 엄마 생일도 안챙기고 이번 어버이날도 안챙김 그래서 오늘 내가 예약해둔 꽃이랑 케잌 픽업해서 왔는데 엄마 약속 있다고 늦게 들어오고 저녁 늦게 들어오자마자 하는 소리가 꽃 색깔이 엄마가 안좋아하는 색이다 이러고 오빠도 없는데 나 들으라고 하는건지 내가 자식들을 잘못키웠다.. 이럼 근데 오빠 앞에선 티도 안낸다는게 .. 걍 고맙단 말 한마디라도 해주지 싫은 소리만 잔뜩 듣고 방에서 엉엉 우는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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