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진짜 소리 빽 질렀는데 아직까지 엄마랑 연락 안 하는 중ㅜ 언니가 손 많이 가는 거 알겠는데 맨날 언니가 우선이고 뭘 해도 언니언니 하는 말하기도 애매한 사소한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어제 한계치 찍고… 오늘 뚜껑 열려버림…
나 기댈 수 있는 효녀 듬직한 둘째 그만하고 싶어 힘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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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진짜 소리 빽 질렀는데 아직까지 엄마랑 연락 안 하는 중ㅜ 언니가 손 많이 가는 거 알겠는데 맨날 언니가 우선이고 뭘 해도 언니언니 하는 말하기도 애매한 사소한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어제 한계치 찍고… 오늘 뚜껑 열려버림… 나 기댈 수 있는 효녀 듬직한 둘째 그만하고 싶어 힘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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