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도 지원은 없고 미운말만 골라하면서 축의금 야무지게 털어가고 애기낳을때도 지금까지 애 옷한벌 사준것도 없으면서 어버이날이라고 한대접받고싶어하시는거 짱시름 나한테 바라는걸 내 남편한테까지 바라니까 내가 민망하고 미안해서 연락하지마라는데도 남편은 시댁에 하는 만큼은 해드리고싶어서 연락하고나면 엄마가 무례하게군거에 내가 더 미안해지네 키워준값이 이렇게나 큰거면 더 열심히 혼자 커볼껄 그랬다 남편이 이미 엄마한테 전화하고 서운해하고 있길래 내가 전화해서 일부러 어버이날 이야기는 안하니까 서운한티 팍팍 에휴..저럴수록 나는 내 가족 챙기게 되는건 아는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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