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간호사라 야간근무, 일이 정신+신체적으로 힘드니 돈을 많이 주는 게 맞지 나는 9-6에 꼴랑 사무직 신입인데 누가 돈을 많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너도 최저시급이냐고 묻더니 어케 생활하냐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난 너의 약 두배일걸..? 이러는데 진심 어쩌라고임.. 나 핸드폰비,보험비 다 부모님이 내주시고 본가에서 다녀서 달에 30도 안 쓰거든 애인도 없어서?
그래서 내가 넌 일이 힘들어서 그정도 받을 가치가 있으니 받는거지 하니까 일이 힘든 거 치고 이건 적은거지!! 이럼서 갑자기 급발진함 취업하니까 내가 몰랐던 친구의 부분을 많이 발견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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