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네일한지 8년?정도 됐음
처음에는 당연히 실력 거지같았고 혼자하다 샵가다 반복이였는데
지금은 꾸준히 하니까 주변인(해봐야 엄마,이모들,내 찐친들임)들 해줄 정도는 되는데 찐친들이 해달라고 하는건 전혀문제 없거든?
근데 어쩌다보니 친구의 친구도 가끔 껴서 만나게 돼가지고
얘도 나한테 부탁을 한단말이야 별로 안친함;;
근데 요구하는게 점점 많아지고 친구의 친구니까 적당히 둘러서 거절하고 있긴하거든
네일샵가면 진짜 화려한 네일들 있잖아 막 10만원 15만원 넘어가는 것들
심지어 아트사진 가져와도 그대로 하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이건 이렇게 바꿔주고 저건 저렇게 바꿔주고 어떨땐 아트사진 세개나 들고와서 섞어서 해달란적도 있었음;;
근데 이러고 고맙다는 말 처음에 딱 한 번하고 이젠 당연하게 생각함ㅋㅋㅋ
시간이 진짜 없다 니가 원하는 네일 파츠가 없다 간단한 아트면 해주겠다 등등 이런식으로 거절하고 있긴한데
근데 우리동네에 네일재료샵이 있단말임 그래서 지가 사오겠다 어쩐다 이러는데 익들이면 뭐라고 거절할래..
친구의 친구라 적당히 기분 안나쁘게 거절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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