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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76

누나 

30대 초반

가끔 쿠팡 뛰는 히키 백수 10년차

대인 기피

우울증

우리집 잘삼(3층짜리 건물 하나 있음)


엄빠는 5년째 상담이랑 정신과 보내는데 진전 없음

내가 보기엔 못생긴 외모에 의한 자신감 결여가 원인인데 상담사가 자존감 타령 해봐야 뭔 소용인가 싶음

정신과를 보낼게 아니라 성형외과,피부과,PT 결제하고 라섹수술 시켜야함 누나는 예뻐지면 대인기피 정병 다 나을 케이스임

내가 누나한테 그런 얘기 했고 누나도 동의해서 부모님한테 갚겠다 지원해달라 했더니 부모님은 외모랑 취업이 뭔상관이냐?그런건 니가 알바해서 해라 10년째 얘기중 정신과랑 학원 같은건 잘보내줌

근데 누나가 알바해서 저 돈 모을 정도면 히키겠냐?일단 만들어준다음 갚는거지..

진작에 외모 저거 했으면 취업 잘해서 정상으로 살고있을건데 부모님 세대는 외모 관리의 중요성을 모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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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작 돈을 모아서 했겠지 하고싶으면 돈이 없지도 않고 너한테 빌려서도 알바도 일년이면 할 수 있겠지 할 생각이 진짜 있을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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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히키코모리에 정병 있어서 사람도 잘 못만나는데 어떻게 저 돈을 다 모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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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빌려서라도 했겠지 솔직히 한꺼번에 어차피 못하고 하나씩 했어도 되는거잖아 용돈 등 기타 돈이 없는 집도 아니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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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부모님은 안빌려준다니까?누구한테 빌리란거 친구도 없는데
어떤 은행이 백수한테 큰돈 빌려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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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는 외모관리 되게 철저하시던데 내가 뚱뚱하다는 이유로 알바나 취직이 안됐는데 어딜가나 무시 안당할려면 열심히 살빼고 내몸을 상품으로 만들라고 하셔서 나는 그래서 콜센터 근무하면서 내돈으로 PT끊고 열심히 살뺐음 물론 지금은 치과에 다니면서 치료중이고 투명교정도 시작할려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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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외모정병은 쉽게 안고쳐지는데,,,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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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일같지않아서 댓다는데 나도 24살때까지 외모때문에 그랬다가 1500들여서 싹 고침.. 일단 자신감이 생기니까 성격 밝아지고 사회성도 생기더라 지금은 취직도 해서 잘 다니는중.. 난 내돈 모아서 하긴했어 그만큼 간절했거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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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돈 모으는데 얼마 걸렸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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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본가 살면서 1년 걸렸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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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어떤 거 햇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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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눈 코 사각턱+몸으로 하는 일 해서 자동다이어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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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나도 쓰니말에 동의하고 공감해..나 코로나시국 전까지 거의 히키 였는데 코로나때는 어딜가도 마스크 끼니까 그때 처음 알바해봄..그리고 번 돈으로 식단하면서 살 20키로 빼고 보톡스 윤곽관리 이런거하니까 싹 나아진 케이스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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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가 혹시 빌려주기는 힘든가? 하나씩이라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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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누나 도와주고 싶은데 취직한지 얼마안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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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저런 사람들 성형중독으로 가기도 쉬워서 정신을 먼저 뜯어고치는게 맞긴 함 성형하면 정병 더 세게 와 부작용 와서 죽는 사람들도 많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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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이 10년째 안뜯어고쳐지니까 문제지..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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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 정도는 좀 본인이 벌어서 하라해
그냥 집에 건물 있고 잘사니까 간절하지 않아서 히키인거지. 그렇게 외모 정병인거면 진작 그 돈 모아서 하면 됐을텐데 못생겨서 히키 탈출 못한다는건 좀 변명 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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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정도는 본인이 벌어서 해<-10년째 무한반복중인 부모의 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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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진짜 솔직히 말하면 용돈 끊고 이제 나가서 독립하라 하면 해결됨.. 그래도 가끔 쿠팡 나가는거보면 개선의 여지가 있는데 본인도 생활하는데 돈이 안부족하니까 자주 안나가는거 아님? 정 짠하면 너가 돈 모아서 도와줘 근데 난 정신적으로 약해져 있을 때 성형 하는거 비추.. 여기에 외모정병까지 올수도.. 살은 빼는게 맞는거 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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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ㅋㅋ외모 정병은 본인 맘에 들 때까지 성형하먼 싹 고쳐짐 난 남동생이 그랬는데 천만원 넘게 들이고 완치함 근데 진짜 맘에 쏙 들 때까지는 계속 재수술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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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애초에 저정도 외모 정병이었으면 진작에 돈 모아서 했을 거 같긴 하다... 그래도 부모님이라도 도와줘서 시도 해봤으면 좋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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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런건 좀 자기가 벌어서 해야지 잘산다고 부모님이 지원해주는걸 당연하게 아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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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님을 잘 설득해봐 가족이고 옆에서 본 네가 더 잘알겠지 누나한테 관심이나 정도 있어 보이는데 그리고 자기가 돈벌어서 하라는 익들은 현실성이 너무없어보이네 히키코모리가 뭔지모르나? 우울증에 대인관계기피증이라는데 그게 방법이 되겠음? 본인의지로 그런 게 가능하면 히키까지 안갔겠지 일단 방밖으로 끌어내야돼 집이 여유도 있다며 누나 생각하면 부모님 조금만 더 설득해봤으면 좋겠어 괜히 트집잡는사람들은 무시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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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부모님이 몇년을 지원해줬을텐데.. 성형 비용은 본인이 모아서 하는게 맞지 않나싶음.. 외모정병이 안타깝긴 하다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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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라도 빌려주는 건...? 한번에 말고 살부터 빼야되니까 일단 피티부터 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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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몸무게 얼마 뺄때마다 머 쌍수비용 또 빌려줄게 이런식으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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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0대초반인데 1년 2년 모으면 30대중반임 부모님이 여유있으시면 도와주시는 것도 좋다고 봄. 20대초반이면 알아서 하라고 했을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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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진짜 외모 중요함.. 외모 관리하면 자존감 자체가 다름.. 난 쓰니말 이해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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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성형으로 완치될 정병이면 진작 성형할 돈을 모으든가 그나이까지 왜 돈 안 모으고 성형도 안했대 남이 성형 시켜줄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린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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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노노 경험상 진짜 본인 외모가 문제였다면 진작에 그런 말을 했거나, 시도를 했을거임 본문은 그냥 누나를 보고 쓰니가 지레짐작 하는거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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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도 동의했다고 적혀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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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니까 쓰니가 먼저 물어봐서 동의한거지 먼저 표현한적은 없잖음 진짜 외모정병 있으면 부모님이 아실 정도로 대화할때 티가 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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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내가 얘기하기전부터 속으로는 자기도 그런 생각 하고있었다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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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내가 ㅇㅁ정병이 심하면 스스로 노력 안 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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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라면 발버둥 쳐가며 돈 벌어서 성형 좀 했을 텐데... 서른 초까지 갔는데 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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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외모정병이 원인인지 아니면 그냥 찾다 찾다 그쪽으로 화살 돌린 건지 모르겠어서 애매하네 그래도 너 말 이해함 관리하면 자존감 올라가는 것도 맞으니.... 시선도 그렇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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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집이 잘사니 돈 벌 생각을 안하는거다,자기가 돈벌어서 하면 되지~ 이거 너무 현실성 떨어지는 대답임 집이 잘살아도 정병 치료 및 학원비 제외하고는 전혀 지원 안해주는 상태이고 사회 생활이 가능한 정신 상태가 아니니까 히키로 있고 정신과를 다니겠지 돈 척척 모으고 사회생활 가능할 정도의 상태면 집에서만 고립된 상태로 정신과를 왜 다님..? 난 냉정하게 쓰니가 생각한게 맞다고보긴해 일단 당사자가 그 의견에 동의를 하기도 했고 , 5년동안 내면에 대한 치료를 했는데 진전 없이 계속 히키인거부터가 말이 안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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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물론 성형 이전에 살을 빼고 라섹을 하는게 먼저이긴함 다이어트 전후 차이 , 안경 유무에 따라 눈크기 차이도 크니까 내 생각엔 동기 부여가 되게끔 쓰니 누나가 살을 빼서 체중 감량한다는 조건으로 부모님이 성형 비용 지원 해주는거 이걸 부모님한테 계속 설득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쓰니가 피티나 라섹 비용이라도 빌려주는것도 고려해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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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대인기피증인데 피부과 가서 데스크부터 땀나고 상담 받는데 사진 찍히고 얼평 당하고 점빼러 간건데 피부 너무 더럽고 편평사마귀 많대서 레이저로 다 없애야된다는 얘기 듣고나니까 무서웠음 점만 빼겠다니까 상담사 말투가 까칠하게 바뀐부분도 정신건강에 힘들었어
그나마 보호자라도 옆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치료목적도 아니고 부모님도 미용쪽에 관심없어서 혼자 외로웠어 예약 잡아서 같이 가주고 상담도 같이 듣고 시술후 관리까지 그런 세세한 계획에 도움줄거 아니면 의견만 적당히 내고 나머지는 부모님과 누나가 결정하게 만드는게 나을거같아.나도 한번가고 아직못가고있어..뷰티쪽이 진짜 기빨림 심해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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