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버스에서 뒤에 2인석 앉아 있는데 애엄마가 아들보고 내 옆에 앉으라니까 아들이 계속 시러 못 앉겠어 안 앉을래 이러고 뻐팅김
진심 한 3정거장 갈 동안 실랑이 한 거 같은데 그럼 걍 포기를 하던지 강제로 앉히던지 해야되는데 ㄹㅇ 걍 말로만 앉아 앉으라고 앉아 이러기만 함...
진심 답답해 죽는 줄 아님 나보고 둘이 앉게 비켜달라는 거였나 ㅋㅋㅋ; 암튼 통로 다 막고 저러고 있어서 사람들 뒤에 앉으려도 해도 못 앉고 암튼 민폐 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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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버스에서 뒤에 2인석 앉아 있는데 애엄마가 아들보고 내 옆에 앉으라니까 아들이 계속 시러 못 앉겠어 안 앉을래 이러고 뻐팅김 진심 한 3정거장 갈 동안 실랑이 한 거 같은데 그럼 걍 포기를 하던지 강제로 앉히던지 해야되는데 ㄹㅇ 걍 말로만 앉아 앉으라고 앉아 이러기만 함... 진심 답답해 죽는 줄 아님 나보고 둘이 앉게 비켜달라는 거였나 ㅋㅋㅋ; 암튼 통로 다 막고 저러고 있어서 사람들 뒤에 앉으려도 해도 못 앉고 암튼 민폐 오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