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1초전에 말한것도 기억을 못하고
종이에 적힌 거 보고도 3인지 5인지 구분을 못해
예를들어 전화번호가 333이면 555지? 이럼
3이라고요 이러면 5? 이래
지역번호를 누르라고 해도 010 누르라고? 이러시는데
이게 그냥 할머니가 늙어서 그러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서
나는 이거 치매등급이라도 받아보자고 말했는데
엄마는 회피하고 니가 백수니까 가르쳐드려... 이래
심지어 외할머닌데 엄마가회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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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1초전에 말한것도 기억을 못하고 종이에 적힌 거 보고도 3인지 5인지 구분을 못해 예를들어 전화번호가 333이면 555지? 이럼 3이라고요 이러면 5? 이래 지역번호를 누르라고 해도 010 누르라고? 이러시는데 이게 그냥 할머니가 늙어서 그러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서 나는 이거 치매등급이라도 받아보자고 말했는데 엄마는 회피하고 니가 백수니까 가르쳐드려... 이래 심지어 외할머닌데 엄마가회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