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매형이 육아휴직 내고 조카 돌봤는데
엄마가 옛날사람이라 남자가 밖에서 돈을 벌어야지
왜 집구석에서 살림하냐 이랬거든
매형이 빡돌아서 그럼 앞으로 장모님이 ㅇㅇ이(조카) 키워라 윽박질러가지고 엄마가 큰소리 치면서 돌봐준다 했음
근데 조카가 또래보다 발육도 빠르고 남자애인데 성격도 있어서 엄마가 황혼육아 우울증에 걸리셨어
자기 이제 못돌보겠다고 펑펑 울었는데 매형이 이미 복직했는데 뭐 어쩌라는거냐, 장모님이 돌보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았냐, 우울증이고 뭐고 그건 장모님 사정이고 끝까지 ㅇㅇ이(조카) 책임져라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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