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퇴사 며칠 앞두고 중요한 일이 있었는데 다독여줄겸 귓속말? 하면서 뽀뽀했어..ㅋㅋㅋ 처음에는 너무 당황해서 뽀뽀..?? 볼에??? 귓속말인가?? 헷갈리는거야 왜냐면 언니가 나보다 키가 작았거든.. 뽀뽀 맞았다……. 아마 이게 둘이서 보는 마지막이라는걸 알고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러신거 같아다 퇴근 후라 복도에도 사무실에도 아무도 없었거든 그제서야 이때까지 이 언니의 모든 행동이 이해가 됐어 사랑은 숨길래야 숨길수가 없던거였구나 언니가 날 많이 좋아하셨구나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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