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평온하게 요즘 잘 지내다가
자기 지인들 술자리 있다고 잠깐 가자해서 갔는데 보통 애인 오면 말도 걸어주고 챙겨주고 하지 않나 ?
막 다 본인 아는얘기들만 하고 소개도 안시켜주고 욕도 계속 쓰고 밖에 모여서 연초 뻑뻑 피는데
아무리 남자들 술자리라고 해도 애인도 원래 이 무리 사람이었단걸 아니까 정 후두둑 털려 ..
갑자기 머리에 뭐 맞은거처럼 헤어져야되나 싶네 이 마음이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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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평온하게 요즘 잘 지내다가 자기 지인들 술자리 있다고 잠깐 가자해서 갔는데 보통 애인 오면 말도 걸어주고 챙겨주고 하지 않나 ? 막 다 본인 아는얘기들만 하고 소개도 안시켜주고 욕도 계속 쓰고 밖에 모여서 연초 뻑뻑 피는데 아무리 남자들 술자리라고 해도 애인도 원래 이 무리 사람이었단걸 아니까 정 후두둑 털려 .. 갑자기 머리에 뭐 맞은거처럼 헤어져야되나 싶네 이 마음이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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