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애인이 뭐 실수하든 서운하게 하든 잘못했을때 화내면 잘못인정안해? 내가 가끔 애인한테 이건 너가 잘못한거라고 말하거든 그러면 그 “잘못했다”라는 워딩을 굉장히 싫어하더라? 자존심 때문인지 뭔가 막 하급자가 상급지한테 잘못했다고 비는 .? 느낌이라 싫대 워딩이 저 잘못했다는 워딩이 그래서 사과할때도 “내가 실수했다” “내가 미안해” 이런식으로는 해도 잘못했다고는 죽어도 안하거든 해달라고 해도 안해 절대
애인이 잘못했을때도 잘못했어 이런식으론 절대 말안하거든 그래도 본인 잘못이 명백하면 인정하고 사과하긴해 다만 저 워딩을 안써서 그렇지 저 단어를 그냥 진짜 혐오하는거같애 애인이 보통 다른 커플들은 어떤가도 궁금하네 저 워딩은 잘 안쓰나? 내 전애인들은 잘만 썼었어서 더 의아하네.. 근데 뭐 다른방식으론 사과하긴하니까 이거 그냥 내가 포기하고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인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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