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2만보쯤 걷고 지하철에서 너무 피곤해서 졸고 있었는데 눈떴더니 옆에 애엄마가 아기 안고 있는거야
그래서 바로 앉으시라고 하고 자리 양보했는데
그러고 한 30분 서서 갔나
다리 아파 죽겠는데 자리가 안 나서 아 진짜 힘들다..이러고 있는데
애엄마 옆에 자리가 난거야
근데 자리 나자마자 지하철 문 앞에 서있는 자기 남편 불러서 앉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버젓이 앞에서 30분을 넘게 서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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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2만보쯤 걷고 지하철에서 너무 피곤해서 졸고 있었는데 눈떴더니 옆에 애엄마가 아기 안고 있는거야 그래서 바로 앉으시라고 하고 자리 양보했는데 그러고 한 30분 서서 갔나 다리 아파 죽겠는데 자리가 안 나서 아 진짜 힘들다..이러고 있는데 애엄마 옆에 자리가 난거야 근데 자리 나자마자 지하철 문 앞에 서있는 자기 남편 불러서 앉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버젓이 앞에서 30분을 넘게 서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