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런거 어디서 사지 싶은 옷들 입고 다님
걍 노출만 심한게 아니라 디자인도 좀 특이함.
한국에서 산거 아니라 해외직구로 샀겠지 싶을 정도로 특이해..
미시룩이나 몸매라인만 잘 보이는거면 덜 민망할텐데
원터밤이나 무대나 폴댄스 촬영할때 입어야할 것 같은 옷들을 일상에서 입음..
친구가 필테강사인만큼 몸매가 예쁘긴한데
곧 30대 중반인데 같이 다니기 좀 창피함…
깊게 파여서 가슴 골 완전 잘보이고 위에서 보면 속까지 다 보이는 상의 즐겨입고
바지나 치마는 너무 짧아서 엉덩이 밑라인이 보여…
30대라고 우리가 주름 생기고 뭐 얼굴이 엄청 변한건 아니지만 뭔가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옷이 땡기던데 나는…. 걍 취향차이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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