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질투가 날때도 있다 이거임
거기 몰입하고 감정이 온통 질투뿐이라면 정신병원 가야하는것도 맞고
그냥 원래 자식 키울땐 오만감정이 나노단위로 왔다갔다 휘저어지는게 정상임
뭐 볼때마다 사랑스럽고 애틋하기만하겠냐
아빠가 아들에게 열등감 느끼는건 너무나 흔해서 그리스 신화에도 나옴... 뭐 수컷의 본능 어쩌구저쩌구
나는 엄마랑 찜질방가서 엄마도 나한테 질투나냐고 물어보니 당연히 50대여자가 20대여자에게 질투날때가 있지 하고 아무렇지않게 말하던데ㅋㅋㅋ 너 예쁘게 입고 놀러나갈때, 나는 못해본거 풍족하게 누릴때 불현듯 들기도하는데 1초도 안돼 사라지긴한다고 깔깔댐
엥 울엄만 아닌데 쓰니엄마 이상해 할게 아니라 중요한건 질투난다고 대놓고 표현하거나 거기 사로잡히는 진짜 드문 케이스가 이상한거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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