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9년생인데 지금 유치원 초등학교 보내는 부모들 나이들은 90초 빠르면 90후 내 또래 정도일 것 같거든?
라떼는;; 농담이고. 내가 기억하기론 난 중학교 때 까지 학교에서 훈육 받고 살았어 회초리, 오리걸음, 엎드려뻗쳐 등등
잘못하면 무조건 교무실 불려가서 혼나고 청소하고
고등학교 때 두발 길이 자유 되긴 했지만 고등학교 때도 잡도리 당하면서 살았거든?
그럼 지금 악성 민원 넣는 고슴도치 부모들도 그런 교육 받고 살았을텐데 왜 그러는 걸까? 내가 미혼이라 모르는 건가..
아니면 저런 경우는 극 일부지만정도가 너무 심해서 미디어에 보고가 되다 보니 더 부각 돼 보이는 것 뿐일까?
그리고 그런 애들이 사회에 진입할 시기가 오면 한국 얼마나 폐급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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