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라도 하고싶고 연예인 덕질이라도 해보고싶고 하다못해 영화나 웹툰, 드라마 같은거보고 설레이고 싶은데 그냥 다 미적지근함….
짝사랑할 정도로 멋진 사람도 없고, 잘생긴 연예인도 그냥 아 진짜 잘생겼다 선에서 끝이고, 진득하게 몰입해보려고 영화같은거 틀어놔도 어느 순간 연출이며 연기력이며 이동진마냥 하나하나 분석하고 있음ㅜ 가슴떨리는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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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라도 하고싶고 연예인 덕질이라도 해보고싶고 하다못해 영화나 웹툰, 드라마 같은거보고 설레이고 싶은데 그냥 다 미적지근함…. 짝사랑할 정도로 멋진 사람도 없고, 잘생긴 연예인도 그냥 아 진짜 잘생겼다 선에서 끝이고, 진득하게 몰입해보려고 영화같은거 틀어놔도 어느 순간 연출이며 연기력이며 이동진마냥 하나하나 분석하고 있음ㅜ 가슴떨리는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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