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둘째고 첫째는 나이 많이찼는데도 뭐하나 제대로 못하고 방황중임 삼수해서 간 대학도 휴학 중이야 찐으로 정병있어서 약도 먹긴함 뭔진 잘몰라
근데 엄마한테 힘들다 뭘해야할지모르겠다 고민얘기하고 그럼 엄마는 그 얘기끝나면 나한테와서 한풀이를 해
그러고 집안일하면서 혼잣말로 계속 인생이 왜이러냐 맘편히 퇴근을 못하겠다 집에있으면 쉬는거같지않다 이러는데 걍 사이에껴서 나보고 어떡하라고
제발나한테 아빠얘기 첫째얘기 안했으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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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둘째고 첫째는 나이 많이찼는데도 뭐하나 제대로 못하고 방황중임 삼수해서 간 대학도 휴학 중이야 찐으로 정병있어서 약도 먹긴함 뭔진 잘몰라 근데 엄마한테 힘들다 뭘해야할지모르겠다 고민얘기하고 그럼 엄마는 그 얘기끝나면 나한테와서 한풀이를 해 그러고 집안일하면서 혼잣말로 계속 인생이 왜이러냐 맘편히 퇴근을 못하겠다 집에있으면 쉬는거같지않다 이러는데 걍 사이에껴서 나보고 어떡하라고 제발나한테 아빠얘기 첫째얘기 안했으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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