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른들은 발망치에다 애들이 뛰어도 말리지 않음 관리사무소에도 몇 번 말하고 결국 직접 대면해서 세네 번 정도 말을 하다가 해도 안 돼서 결국 소리지르게 만듦 이후에도 줄어들긴 했는데 그래도 뜀 ㅋㅋ
2. 복도에 쓰레기 내다놓고 삶
3. 비상구 문 여닫느라 쿵쿵 거림 물론 현관문도 쿵쿵 비상구문은 왜 여냐면 거기서 담배 피우시느라 ㅋㅋ 어른들이 ㅋㅋ..그것도 종이컵을 재떨이 삼아서 거기다 두고 매일매일 몇 번이고 담배를 피움
참다참다가..내가 심장이 쿵쿵 거려서 못 참겠는데 익들이라면 넣어? 비상구 계단 재떨이컵 사진은 몇 달 전부터 찍어놓은 게 있고 쓰레기는 매일 같이 있어서 매일 찍으면 그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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