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빠가 전화해서 하는 말이
왜 어버이날에 할머니 안챙겼냐
할머니는 나한테는 아빠의 엄마일뿐인걸
할머니손에 자란것도 아니고
평소에 교류도 없고
명절날 내려가도 그냥 같은 공간에 있다 뿐인데?
내가 챙겨야 하나?
내가 지금 아빠를 아빠취급해주는 것만으로 다행으로 여겨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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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빠가 전화해서 하는 말이 왜 어버이날에 할머니 안챙겼냐 할머니는 나한테는 아빠의 엄마일뿐인걸 할머니손에 자란것도 아니고 평소에 교류도 없고 명절날 내려가도 그냥 같은 공간에 있다 뿐인데? 내가 챙겨야 하나? 내가 지금 아빠를 아빠취급해주는 것만으로 다행으로 여겨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