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이 엄마와 저에게 "아빠는 사랑 못 받고 자란 불쌍한 사람이라서 이해해줘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숨도 못 쉬겠다고 잠깐 집을 나가니까 아빠 불러서 사과시키고 전부 다 해결됐으니까 이 일은 이제 끝이라고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과 감정, 선택 등이 제대로 다뤄지지도 못 하고 억지로 동생에 의해막히는 느낌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아빠뿐만 아니라 동생도 너무 무섭고 숨이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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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이 엄마와 저에게 "아빠는 사랑 못 받고 자란 불쌍한 사람이라서 이해해줘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숨도 못 쉬겠다고 잠깐 집을 나가니까 아빠 불러서 사과시키고 전부 다 해결됐으니까 이 일은 이제 끝이라고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과 감정, 선택 등이 제대로 다뤄지지도 못 하고 억지로 동생에 의해막히는 느낌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아빠뿐만 아니라 동생도 너무 무섭고 숨이 막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