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남자쪽 아버지가 여자 직장이 중소기업이라 그냥 그만두고 가정주부나 해라 그럼 (남자는 문과 8대 전문직 중 하나임)
근데 여자의 언니가 '그댁 둘째아들(남자 남동생)도 중소기업 다니지 않나요?' 라고 말했음
남자의 남동생이 여자의 언니한테 저렇게 4가지가 없으니 시집 못가고 미간에 주름이나 자글자글 거리지라고 말을 했거든
여자의 언니가 긁혀가지고 야라고 하니까 남자 남동생이 자기 형(남자)한테 형네는 결혼할때 예비처형(여자의 언니)한테 딜도나 사드려~욕구불만이라 아주 표독스러움이 공과 사를 못가리고 튀어나오네라고 비야냥댔음
그래서 상견례가 파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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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