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고 회사 다니면서 변함 ㅋㅋㅋ 웃긴건 남혐이 인간 혐오로 발전했고 성별이 중요하지 않다는걸 알게됨 쓰레기는 어디에나 있었어 현실에서 기준선이 명확해지니까 내가 혐오하는 부류 외에는 마음 터놓는게 가능해졌어 ㅋㅋㅋ
한참 SNS에 빠져있을때는 학습된 혐오 라는 소리 정말 싫어했는데 요즘은 이해가 돼 내가 진짜 혐오하는거랑은 차이가 있더라고 한 2년 전만해도 썸남 이런건 생각도 한적이 없는데 비슷하게 고생하는 1년 선배가 나 챙겨주니까 호감 가지게 되더라 지금 생각하면 취업안되는 불안 초조함을 남혐으로 덮어씌워서 아닌척 하고 살았던 것 같아 계정 지우고 접속 안한지 반년이 넘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게 너무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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