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혈육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커뮤에서도 종종 보임.. 러닝은 무릎에 안좋다는둥 웨이트는 관절에 어쩌구 저쩌구 헬스장은 남초라 분위기가 어쩌구.. 기구 사용법도 모르겠구 걍 핑계만 한트럭임.. 그게 꼴보기 싫음 솔직히 그런 얘기 하는 애들 중에 나보다 비만이였던 애들 몇 안될거 같은데 나같은 애도 죽을 고비 넘기고 자존감 바닥치고나서 정신 차리고 검색해가면서 혼자서 식단하면서 zone2로 천천히 걷는거부터 시작해서 거의 성인남자 한명 몸무게를 뺐는데 왜 못혀..저런 핑계는 걍 운동은 귀찮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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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