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들어오면서 침대 방향을 서쪽으로 했는데 진짜 낮잠을 얼마나 자던 밤에 잠이 너무 잘와... 남편은 빌라에서 동거할때부터 잘자긴했는데 나는 낮잠자거나하면 무조건 수면유도제 반알 먹고 잤거든?
근데 이제는 밤 10시까지 낮잠(?)자도 1시에 슬슬 잠오고 일찍 자는날에는 그냥 9시부터 자버림 걍 피곤한건가??
아니면 바꾼 침대가 편한건가?? 완전 우리 취향에 맞는 매트리스로 바꿔서 그게 한 몫하는건가
그냥 불면증 사라져서 너무 신기한 요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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