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방 사람이고 남친은 서울사람이야
둘다 지방애서 대학 졸업한 뒤에
나는 지방에서 살고 친척 다 여깄고 지방에서 직장 구해서 쭉 근무해왔고
남친은 서울 있다가 나 따라서 올해 초 이직하고 내려왔어
이제 서울에서 하는거라 난 대절버스를 예약했는데
애인이 자기 직장 사람들이나 지인 좀 태울 수 있냐는거야
한 5명 정도라길래 알겠다고 했는데
7명까지 늘어났더라고?
안된다고 할수 없어서 ㅇㅋ 했는데.. 지방에 내 친척 친구 회사사람 다 있어서
세보니까 자리가 부족할 수도 잇을것 같아서 내가 친구들한테는 미안하다고 버스 타고 오라고 했어
그런데 애인이 오늘 자기 더 늘어날수도 있다는데
난 사실 이럴거면 본인이 따로 버스 빌렸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지금 내쪽 지인들도 따로 와달라고 부탁하는데
대절버스비도 내가 내
이거 근데 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 어제부터 계속 버스 남는 자리 있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그랬는데 오늘도 또 아침에 버스 탄단 사람들이 있다고 연락오는데 짜증나더라고.. 못된 심보인가 해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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