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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15293
각 소속팀을 넘어 KBO리그 전체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는 베테랑 선수들은 과연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 리그를 대표하는 노장 에이스들에게 ‘KBO리그를 이끌어갈 차세대 간판스타’를 꼽아달라고 요청했다. 단, 각자의 소속팀 후배 선수들은 제외하는 조건이었다.
김현수 전준우 노경은 최형우 -> 김도영
양현종 -> 곽빈
류현진 -> 안우진
정수빈 -> 안현민
박해민 -> 문현빈
최주환 -> 박재현
박민우 -> 박한결
베테랑들의 코멘트는 기사 전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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