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4388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난 인턴도 정규직도 다 작은회사에서 하다가 최근에 좀 큰 회사 이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여기분들이 말투는 되게 나긋나긋한데 묘하게 선이 그어지는 느낌이랄까
으쌰으쌰 분위기는 당연히 없고 뭘 물어보면 그 이상은 질문하기 어렵게 대답하시더라고
예를들면 어떤 서류 처리에 대해서 궁금한걸 물어보면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데 별 신경 안쓰셔도 돼요’, 끝
뭔가 더 묻기가 애매한 화법이야 그리고 딱 묻는거에만 대답을 해주셔서 뭔갈 알려줄때도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라서 이건 이렇게 처리하시면 돼요’가 아니라, ‘넵 이건 이거예요’ 끝 이러고 본인 일 바로 보시고..
근데 이분 뿐만 아니라 몇몇분이 그러셔서 첨엔 기도 죽고 더 이것저것 묻기도 눈치보이고 내가 뭔갈 잘못물어보나 싶다가도 이전 회사들에서는 고민해본적 없던 부분이라서ㅠㅠ
큰 곳은 그냥 사람이 많아서 이런 사람이 많은걸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큰회사 갔을때 똑같이 느꼈는데 다니다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긴한데 금방 익숙해질거야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큰회사 특징이구나..사람이 많이 바뀌어서 그런가ㅠㅠ전체 회식도 이전회사에 비해 자주 하는거같은데도 이래서 아직 감을 못잡겠어 혹시 이런 회사생활 팁같은거 있을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오 맞아 사람 많이 바뀌어서이기도 해.나도 첨에 눈치보고 다들 바빠보이고 그래서 질문도 잘 못하고ㅋㅋ
많이 혼났어 그냥 철팔 깔고 열심히 물어보고 잘 하는방법밖에 없어 그럼 언젠가 알아주긴 하더라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철판깔고 열심히 질문하기, 혼나기 => 버티기!!!ㅋㅋㅋㅋㅋㅋㅋ그렇구나..어렵다 신입으로 들어온거라
더 눈치보는중 그냥 나도 모르겠다하고 캐내야겠다🥺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회바회 부바부야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바쁜데 신호 다 걸리고있네 샤갈
9:03 l 조회 2
까르띠에 러브링 맞췄당💍 40
9:02 l 조회 5
직장에 아들맘 여직원 있어???2
9:01 l 조회 10
나만 이불 빨래 일주일에 한번씩 해????2
9:00 l 조회 8
kt 오티티 보상 이거 2차는 그 결제날 당일에 등록하는거야?
8:59 l 조회 5
서비스직인데 일하다가 손님이 나 나오게 사진이나 영상 찍은 거 보면 가서 지워달라고 해도 될까?1
8:59 l 조회 8
운동 여러개 도전해보는데 나름 재밌는듯
8:58 l 조회 9
이거 하얀색은 살건데 검정 살말 해주라
8:58 l 조회 24
가족들이 연락에 집착하는데 원래 그래? 1
8:57 l 조회 10
코난의 모리 란 성우님 별세하셨네..
8:57 l 조회 11
왜 병원 갈라면 별로 안아프지2
8:56 l 조회 9
실내온도 28도 실외온도 22도 카페 안보다 밖이 시원하다
8:56 l 조회 8
서비스직인데 손님 응대하고있는데 참견좀 안하면안되나? 3
8:56 l 조회 20
아이폰 6년반이면 진짜 엄청 오래 쓴거야?3
8:56 l 조회 36
아 미친 기름값 계속 올라가네
8:55 l 조회 17
원래 중딩들은 과외 의지 1도 없지??1
8:55 l 조회 17
선풍기 가동하는 익들 있어?2
8:55 l 조회 8
간호사로 살면서 안정적으로 300만원을 확실히 넘겨서 받고 싶으면 3교대 해야하는데4
8:55 l 조회 47
나 인절미 먹는중3
8:54 l 조회 13
외주 받고 작업 끝냈는데 돈 안주는데
8:54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