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원 같은 반에 짝남이 있거든
근데 짝남 좋아하는 거 크게 티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반에 친한 친구들이 아는 정도인데
쌤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요즘 ㅇㅇ가 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대
그래서 엄마는 공부 열심히 안 하는 줄 알고 뭐라함. (공부 열심히 함 숙제 잘해가고 최근 시험 나쁘지 않음)
쌤한테 화내도 되나? 엄마한테 말한 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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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원 같은 반에 짝남이 있거든 근데 짝남 좋아하는 거 크게 티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반에 친한 친구들이 아는 정도인데 쌤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요즘 ㅇㅇ가 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대 그래서 엄마는 공부 열심히 안 하는 줄 알고 뭐라함. (공부 열심히 함 숙제 잘해가고 최근 시험 나쁘지 않음) 쌤한테 화내도 되나? 엄마한테 말한 게 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