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음식점 공단 같은 곳 가면
갑자기 우리 상대해주는 직원한테
피부 더럽다고함;;;;
그냥 더럽다는게 아니라 상처주듯 말함
나이 있으면 주름살심하다
여드름있는 사람한테 여드름심하다
한번이 아니라 계속 말함
우리 엄마 피부좋거든 그걸 이렇게 나쁘게 이용할줄 몰랐어
병원가도 소용없다 이럴정도
그 사람들 서비스직이라 대응안하는걸
본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지 갑자기 민증이랑 이름 주소 알려달라함
내가 추천한 비누 써보라고.. 당장써야한다고 심하다고 계속 그럼 안쓰면 피부썪는다고ㅋㅋ
본인 다단계넣을려곸ㅋ
우리엄마 멀쩡한 직장다니는데 그랬음 십년전이야기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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