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술버릇은 점잖아졌는데(올해 초에 막 거실에다 토한 상태로 자고 난리도 아니었던)시험 끝나더니 바로 과음모드 된 울 누나 어젯밤에도 수업 마치고 술마시고 와서 오늘 아침에 골골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