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차까지란 말야? 사실 이렇게까지 쉴 생각은 없었는데 요즘 취업이 진짜 힘들긴 하잖아 잘 안되기도 했고,, 그러다 이번에 기회가 온거야 규모가 좀 있는곳인데 토요일까지 싹 다 근무하고 이런게 진짜 너무 싫은거야 월급은 그냥 하는만큼이야 근데 이걸 놓치면 실업급여 끝나기전에 취직이 될까싶기도 하고,,,, 여기 가서 일하는게 남은 실업급여와 견줄만한 곳일까 싶기도 하고 그쪽 분위기나 이런건 직접 일을 해봐야 아는거니까,, 진짜 고민돼서 머리아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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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