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전쟁으로 죽을 지도 모르는 군인이영상을 남기면서"잘 모르겠어요. 다만 오늘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십시오."이 말의 감정을, 나는 내일이 있을 지 없을 지 모르는 상황까지 와야공감하고 받아들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