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간혹 무섭게 생겼다 말 걸기 어렵게 생겼다 라고 이야기하는거임.....
근데 난 억울해서 사장님한테 말하니깐 자기도 손님들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니가 좀 친절하게 해봐라 라고만 하고
외모정병 생길 것 같음..... 주위에서도 무섭게 안 생겼다고하는데 아줌마들이랑 할머니들은 왜 그러는거지 걍 만만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건가 ㄹㅇ 무섭게 생겼으면 아무 말도 못 할거 아니야
|
알바하는데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간혹 무섭게 생겼다 말 걸기 어렵게 생겼다 라고 이야기하는거임..... 근데 난 억울해서 사장님한테 말하니깐 자기도 손님들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니가 좀 친절하게 해봐라 라고만 하고 외모정병 생길 것 같음..... 주위에서도 무섭게 안 생겼다고하는데 아줌마들이랑 할머니들은 왜 그러는거지 걍 만만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건가 ㄹㅇ 무섭게 생겼으면 아무 말도 못 할거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