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소리지르고 떼써도 잘 안 말리고딸 키우는 집은 그래도 조용하던데아들 키우는 집은 엄마 목소리도 데시벨이 크고 아들들도 목소리가 크고..딸만 키우는 집에선 저정도로 시끄러운 집안 몇 못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