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충청도식 화법이랄까….?
예를들어
아빠: 과일먹어! 했을때 나: 안먹고싶어 안먹어
거절하면 끝인데 그걸 또 그대로 들고옴
먹으라고 두번째로 들이밈
안먹는다고 두번째 거절함 좋게
분명 앞에 두번 싫다고 거절했는데 내 앞에 툭 놓고 감
….이럴때마다 미간 인상쓰고 아 안먹는다고!!!
라고 신경질을 내게됨
안고쳐져 진짜 ..개빡침
나는 한번 아닌건 아닌거고 좋고 싫음 의사표시 한번 하면 끝인 사람으로서 내 말을 어디로 듣는건가 싶고
너무 화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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